#LOL












꼬마감독의 안목



꼬마:그런데 유일하게 페이커 이상혁은 테스트를 보지 않고입단시켰어요. 

테스트를 보지 않았다기보단 테스트를 볼 필요가 없었어요. 그 이유는 오로지 실력 때문이었어요. 상혁이는 독보적으로 너무 잘 했고, 같이 하고 싶었고, 당시 팀에서 가장 필요한 선수라고 판단해 1순위로 바로 계약을 했어요


그 후로도 나머지 선수들을 좋은 선수들로 채우기 위해 많은 테스트를 치렀어요.

그 중에서도 뱅 배준식과 울프 이재완도 오래 지켜보며, 이 두 선수는 정말 잘 하게 될 것이라 직감했어요. 이 친구들은 최고가 될 거라고 자신했던 만큼 오랜 기간 경기에서 잘 보여줘서 정말 고마워요.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231081&site=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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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ilililiii
  •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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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 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