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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살아있었다면,애플이 디즈니를 인수 했을 것

-디즈니 CEO-


Bob Iger 는 디즈니의 CEO 직을 수행하고 있지만,

애플 이사회 임원 이기도 합니다.






지난 애플 WWDC에서 디즈니의 경쟁 서비스가 되는 Apple+ TV 스트리밍 서비스를 소개된 이후 



Bob Iger는 이사직을 떠나야 했습니다.



Vanity Fair에 기고된 기사에 따르면,

Bob Iger는 스티브 잡스가 살아있던 시절인 2011년에 애플과 디즈니의 합병을 논의 했었다고 밝혔습니다.






"스티브가 죽은 이후 애플의 성장을 지켜볼때마다,

전 항상 그런 순간을 스티브랑 께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전 현실을 살아가기 때문에 상상만으로는 그와 대화할 순 없지만, 

 스티브가 살아있었다면 저는 애플과 디즈니는 합병됐을꺼라고 확신합니다."

분석가 들은 애플과 디즈니의 현재 규모를 봤을때 합병은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미국 정부가 IT 대기업의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추세이기 더욱 그렇다고 합니다.

애플은 시가총액이 1조를 넘어가는 대기업입니다. 디즈니도 2460억 달러에 달하는 가치를 가집니다.


최근 애플은 스트리밍 비디오 구독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디즈니는 컨텐츠가 많기 때문에 이상적인 파트너가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디즈니도 경쟁 서비스인 Disney+를 11월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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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HRunning
  •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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